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JTBC, 넷플릭스에 3년간 드라마 20여 편 유통하는 계약 맺어

김현태 기자 khyuntae@businesspost.co.kr 2019-11-25 18:45: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JTBC가 세계적 실시간 동영상서비스(OTT)업체인 넷플릭스와 드라마 유통 장기계약을 맺었다.

JTBC는 넷플릭스와 2020년 상반기부터 3년 동안 드라마 20여 편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JTBC, 넷플릭스에 3년간 드라마 20여 편 유통하는 계약 맺어
▲ 홍정도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 사장.

JTBC와 넷플릭스는 협의를 거쳐 방영 드라마를 선정한다.

넷플릭스는 이 드라마를 한국을 제외한 해외 190여 개국에서 넷플릭스 자체제작 시리즈로 독점유통한다.

JTBC는 이번 계약에 따라 완성작뿐 아니라 아직 기획하고 있는 콘텐츠도 넷플릭스에 내놓을 수 있게 됐다.

JTBC 관계자는 “드라마를 한국에서 유통할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를 통해 해외에서도 선보인다”며 “JTBC 드라마가 국내외로 영향력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태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