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넥슨 'V4' 매출순위 2위 유지, 중국게임 '붕괴3rd'는 6위로 뛰어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11-22 18:39: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슨이 출시한 모바일게임 ‘V4’가 초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모바일게임 순위 분석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V4는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2위에 올라 있다. 한 주 동안 순위를 유지했다.
 
넥슨 'V4' 매출순위 2위 유지, 중국게임 '붕괴3rd'는 6위로 뛰어
▲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이사.

V4는 넥슨이 7일 출시한 대규모 다중사용자 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넷게임즈가 개발했다. 과거 ‘리니지’ 제작에 참여한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이사가 개발을 이끌었다.

중국 미호요의 ‘붕괴3rd’는 43위에서 6위로 뛰었다. 신규 캐릭터 ‘브로냐 율자’를 적용하고 2주년 행사를 진행한 데 힘입었다.

블루포션게임즈의 대규모 다중사용자 역할수행게임 ‘에오스 레드’도 순위가 올랐다. 지난주 12위에서 10위로 2계단 상승했다.

반면 넷마블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과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 중국 지롱게임즈는 각각 1계단씩 떨어졌다. 각각 7~9위로 집계됐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1위를 지켰으며 중국 릴리스게임즈의 ‘라이즈 오브 킹덤즈’와 4399코리아의 ‘기적의 검’, 넷마블의 ‘리니지 레볼루션’은 각각 3~5위로 지난주와 순위가 같았다.

라인게임즈가 21일 출시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엑소스 히어로즈’는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