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윤석헌,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 개소식에서 "자영업자 지원 강화"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11-20 11:29: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서민과 자영업자,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주은행은 20일 광주광역시 동구 중부지점에서 포용금융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2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헌</a>,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 개소식에서 "자영업자 지원 강화"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포용금융센터는 지역서민과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에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자금 접근성도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설립된 지원센터다.

윤 원장은 축사에서 “개인과 기업에 적정한 가격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포용금융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광주은행의 포용금융센터 설치는 사회의 요구에 부합하는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포용금융센터를 통해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자금을 공급하며 서민금융상품도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힘쓰기로 했다.

윤 원장은 “금융감독원도 포용금융센터의 역할과 발전을 관심있게 지켜보겠다”며 “서민과 자영업자를 위한 금융환경을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포용금융센터에 7명의 직원이 근무하도록 했고 은행 영업시간이 아닌 평일 오후 4~6시와 토요일 오전에도 센터를 운영하기로 하며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