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18일 오후 5시 기준 전 지역 매우나쁨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11-18 17:25: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18일 오후 5시 기준 전 지역 매우나쁨
▲ 미세먼지가 가득한 서울의 하늘 모습. <연합뉴스>
18일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아 외출할 때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18일 오후 1시 기준 서울의 대기 미세먼지(PM10)의 시간당 평균 농도가 150㎍/㎥이상 2시간 지속해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내렸다고 밝혔다.

오후 5시 기준 서울 25개 자치구의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모두 152㎍/㎥ 이상으로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서울 25개 자치구의 미세먼지의 시간당 평균농도는 오후 12시 기준 152㎍/㎥, 오후 1시 기준 157㎍/㎥으로 측정됐다.

서울시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 있는 서울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에게 외출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실외 활동 및 외출할 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코스피 5천 그늘④] 이해진 복귀에도 멈춰선 네이버 주가, 신사업·AI 성과 가시화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SK하이닉스 성과급에 퇴직금 부담 수조 규모 되나, 대법원 12일 판결 주목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오스코텍 '최대주주 공백' 후폭풍, 지배구조부터 제노스코까지 과제 첩첩산중
OCI '빅배스'로 반도체 훈풍 탈 준비, 김유신 고부가소재 전환 성과에 기대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