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18일 낮부터 강풍 불며 기온 뚝, 밤부터 일부지역 비 또는 눈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11-18 09:25: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가 내린 뒤 강풍이 불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18일 밤부터 19일 새벽 사이에는 일부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예보됐다.
 
18일 낮부터 강풍 불며 기온 뚝, 밤부터 일부지역 비 또는 눈
▲ 18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내리는 비가 오전 중으로 그치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 기온은 4~16도로 17일 8~23도보다 낮아진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워질 것으로 보인다.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7~7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전망된다.

중부지방과 경상도는 19일 아침기온이 18일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한파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18일 밤부터 19일 새벽 사이에는 경기남부와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산지에 눈 또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수량은 5㎜ 미만, 적설량은 경기남부와 충청내륙에 1~3㎝, 충남서해안과 전북서해안, 제주도산지는 1㎝ 안팎으로 예상된다.

18일과 19일 해안과 강원산지는 바람이 초속 35~60m로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그밖의 지역도 초속 8~12m의 바람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