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고양시장 이재준, 세르비아에 고양시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알려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11-15 19:44: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고양시장 이재준, 세르비아에 고양시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알려
▲ 이재준 고양시장이 13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도시정책 경험 공유세미나’의 연사로 나선 모습. <고양시>
이재준 고양시장이 수교 30돌을 맞아 세르비아를 방문해 고양시의 스마트시티 혁신기술을 알렸다.

경기 고양시는 13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도시정책 경험 공유세미나’에서 ‘고양형 스마트시티’의 우수성을 소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시장은 “고양 스마트시티 사업을 동유럽 무대에 소개하게 돼 영광”이라며 “국가를 넘어 도시와 도시 사이 다양한 교류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라는 주제로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보행로, 스마트 쓰레기 수거관리시스템 등 고양시의 스마트시티 혁신기술을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세르비아 수교 30돌을 기념해 마련됐다. 

고양시는 이번 세미나에 세르비아 행정자치부 장관과 베오그라드 시장 등 세르비아의 정계, 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한국의 정보통신기술 산업에 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금 '페이백' 경쟁에..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HK이노엔 '케이캡' 미국 FDA 허가 받을까, 곽달원 해외 선점 기회 만들기 부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