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C녹십자웰빙 음성에 영양주사제 공장 착공, 유영효 "수출 연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11-15 11:21: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C녹십자웰빙이 영양주사제 생산량 증대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다.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인 GC녹십자웰빙은 14일 충북 음성에서 주사제 의약품 생산시설 신축 기공식을 열고 착공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GC녹십자웰빙 음성에 영양주사제 공장 착공, 유영효 "수출 연다"
▲ 14일 충북 음성에서 열린 GC녹십자웰빙 음성 신공장 착공식에서 유영효 GC녹십자웰빙 대표이사(오른쪽에서 여덟 번째)와 박충권 GC녹십자이엠 대표이사(오른쪽에서 아홉 번째)가 관계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기공식에는 유영효 GC녹십자웰빙 대표이사, 박충권 GC녹십자이엠 대표이사, 건설사업관리 전문회사인 전인CM의 장희정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음성 공장은 약 3만4천㎡ 부지에 연간 6200만 개의 영양주사제 제품 생산이 가능한 규모로 지어진다.

GC녹십자웰빙은 영양주사제 매출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이번 생산력 확장이 시장경쟁력을 더욱 강화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GC녹십자웰빙은 2021년 3월 공장 건축을 마무리하고 시범생산과 허가절차를 거쳐 2022년 본격적 제품생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유영효 대표는 “새롭게 구축되는 생산시설을 통해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수출 가능성을 열어갈 것”이라며 “강화된 생산 경쟁력과 신제품 개발 가속화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