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지자체

세종시장 이춘희, 프랑스 기업과 자율주행 특화도시 조성 추진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11-05 12:22: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세종시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78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춘희</a>, 프랑스 기업과 자율주행 특화도시 조성 추진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오른쪽)과 에릭 위카트 이지마일 이사가 2일 프랑스 파리 메르디앙호텔에서 자율주행 관련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자율주행 특화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기술교류 및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세종시는 이 시장과 에릭 위카트 프랑스 이지마일 이사가 2일 프랑스 메르디앙호텔에서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세계 교통시스템의 혁신과 자율주행 조기 상용화를 위한 큰 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세종시의 장점과 이지마일의 자율주행 기술을 잘 접목해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와 이지마일은 세종시 자율주행 특화 스마트시티 조성, 이지마일의 자율주행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공유, 자율주행차 산업 상용화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지마일은 자율주행 셔틀 전문기업이다. 레벨4의 자율주행 플랫폼, 임베디드 시스템, 첨단도로 인프라, 관제·모니터링시스템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자율주행 셔틀버스 ‘이지10’을 개발해 세계 29개 나라에서 150만 명의 승객을 운송한 실증경험을 갖추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한국투자 "HMM 주식 중립 유지, 공급과잉과 불필요한 정부 개입 가능성 남아"
NH투자 "CJ대한통운 목표주가 하향, 중동 전쟁 여파로 실적 개선 지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은 한국 증시에도 '호재' 평가, 글로벌 투자기관 시선 집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