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해외언론 "애플이 내년 5G아이폰 3종 8천만 대 이상 생산"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10-31 18:01: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애플이 내년에 5세대(5G) 이동통신용 아이폰을 세 가지 모델로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31일 닛케이아시안리뷰와 CNBC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애플은 2020년 처음으로 5G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언론 "애플이 내년 5G아이폰 3종 8천만 대 이상 생산"
▲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5G아이폰은 3개 모델로 출시되며 이 중 2개 모델에는 올레드(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으로 관측된다. 애플은 8천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화웨이 등 경쟁사들은 이미 5G제품을 출시했지만 애플은 아직 5G제품을 내놓지 않았다. 5G아이폰이 나오면 최근 둔화된 아이폰 판매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닛케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애플은 퀄컴의 5G 모뎀칩을 탑재할 것”이라며 “공격적 판매목표를 잡았다”고 말했다.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밍치궈 KGI증권 연구원도 앞서 애플이 2020년 5G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5.4인치, 6.1인치, 6.7인치 등 세 가지 모델의 5G 아이폰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