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금융 관련 협회와 기관 8곳, 신용정보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촉구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10-22 20:38: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등 금융 관련 협회와 기관 8곳이 신용정보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22일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신용정보협회, 신용정보원, 금융보안원은 공동성명서를 통해 신용정보법 개정안이 빠른 시일 안에 통과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금융 관련 협회와 기관 8곳, 신용정보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촉구
▲ 8월14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모습. <연합뉴스>

이들은 성명서에서 “11월15일은 신용정보법 개정안이 발의된 지 1년이 되는 날”이라며 “신용정보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가 늦어지자 금융회사들이 데이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와 채용을 멈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용정보법 개정안이 통과돼 금융산업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24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신용정보법 개정안과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운영 특례법 개정안 등을 논의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외신 "구글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에 따른 영향
에이피알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에서 연사로 발표, "건강한 노화에 진입 장벽 낮아져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