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홈파티에 유용한 이동형 인덕션 '더플레이트' 출시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10-22 15:02: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홈파티에 유용한 이동형 인덕션 '더플레이트' 출시
▲ 삼성전자가 집에서 요리와 홈파티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인덕션 '더 플레이트 (The Plate)'를
     23일 출시한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더 플레이트(The Plate)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이동형 인덕션 제품을 내놓았다.

22일 삼성전자는 집에서 요리와 홈파티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인덕션 ‘더플레이트(The Plate)’를 2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플레이트는 좌우에 2개의 화구가 있어 메인 조리기기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동이 가능해 식탁 위에 올려놓고 쓸 수도 있다. 

제품 높이도 46mm로 높지 않아 어느 공간에서나 잘 어우러진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화구 크기에 꼭 맞는 전용용기(팬)도 함께 출시한다. 전용용기는 인덕션 상판에 끼워 고정할 수 있어 들고 옮기더라도 움직이거나 떨어질 염려가 없다. 인덕션과 동일한 색상을 적용해 일체감을 주며 뚜껑도 달려 있다. 

더플레이트에는 전용용기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바비큐모드와 팬케이크모드 등이 적용됐다.

많은 양의 물을 끓일 때 편리한 파워부스트 기능과 화력을 1~9단계까지 섬세하게 조정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요리경험을 사진으로 공유하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더플레이트에 인덕션 제품 최초로 흰색을 썼다.

더플레이트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49만 원이다.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전용용기의 출고가는 19만 원이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더 플레이트는 인덕션이 주방 한 켠에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깬 제품”이라며 “집에서 요리를 즐기고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밀레니얼 소비자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