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유한킴벌리와 디지털 플랫폼 공유하고 상품 공동개발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10-18 16:12: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유한킴벌리와 디지털 플랫폼 공유하고 상품 공동개발
▲ 주철수 신한은행 부행장(왼쪽)과 진재승 유한킴벌리 부사장이 10월1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맺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유한킴벌리와 온라인쇼핑몰 등 디지털 플랫폼을 공유하고 서비스와 상품도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

신한은행은 1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유한킴벌리와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열었다.

유한킴벌리 쇼핑몰 겸 마케팅 플랫폼인 ‘맘큐’를 신한은행과 공유해 두 회사가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도 협력하는 내용이다.

맘큐 웹사이트에서 신한은행 간편결제서비스 ‘쏠페이’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유한킴벌리 맘큐는 주로 아이를 지닌 고객을 대상으로 아기용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이다.

신한은행은 11월29일까지 맘큐 회원이 아이 통장을 새로 개설하면 쇼핑몰 할인쿠폰과 포인트를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른 산업과 활발한 제휴를 진행하고 있다”며 “실질적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