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씨티은행, 기업고객 대상으로 외환수출입 세미나 열어

김현태 기자 khyuntae@businesspost.co.kr 2019-10-17 18:23: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씨티은행, 기업고객 대상으로 외환수출입 세미나 열어
▲ 한국씨티은행은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서울 중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외환 및 수출입 세미나’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기업고객에게 외국환거래법, 무역 거래조건 해석규칙 등을 알려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씨티은행은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서울 중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외환 및 수출입 세미나’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기업고객의 재무·외환 담당자 200여 명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했다.

15일에는 외국환거래법을 주제로 강의가 열렸다. 기업고객을 위해 일대일 상담도 진행됐다.

16일에는 수출입 분쟁사례, 2020년 개정되는 무역 거래조건에 관한 해석규칙 ‘인코텀스’와 관련한 강연이 이뤄졌다.

한국씨티은행은 세미나에서 기업고객에게 ‘구매카드’ 등 수출입금융 상품도 소개했다.

구매카드는 구매자금결제 전용 대출상품이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기업고객은 “세미나에서 평소 잘 몰랐던 외환규정과 수출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주현 한국씨티은행 업무·전산그룹장은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열었다”며 “한국씨티은행이 쌓은 지식을 고객과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태 기자]

최신기사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코스피 5천 그늘④] 이해진 복귀에도 멈춰선 네이버 주가, 신사업·AI 성과 가시화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SK하이닉스 성과급에 퇴직금 부담 수조 규모 되나, 대법원 12일 판결 주목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오스코텍 '최대주주 공백' 후폭풍, 지배구조부터 제노스코까지 과제 첩첩산중
OCI '빅배스'로 반도체 훈풍 탈 준비, 김유신 고부가소재 전환 성과에 기대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