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한국표준협회 콜센터품질 평가에서 5년째 은행권 1위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10-17 17:44: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콜센터품질지수에서 은행권 1위를 5년 연속으로 차지했다.  

신한은행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19 KS-CQI 콜센터품질지수’에서 은행권 최초로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은행, 한국표준협회 콜센터품질 평가에서 5년째 은행권 1위
▲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2019년 KS-CQI 콜센터품질지수 인증수여식'에서 문봉기 신한은행 디지털사업본부장(왼쪽)과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초맞춤형 상담서비스, 고객통지업무 자동화, 인공지능 기반 상담품질관리 등으로 고객들이 편리하게 은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은 ‘일상 생활 속에 녹아든 금융, 위드(With) 신한’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다양한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다. 

최적의 상담사를 찾아주는 지능형 연결서비스, 목소리를 통한 간편 본인확인, 사물인터넷(IoT)과 연계한 인공지능 안내서비스 등이 대표적이다. 

신한은행은 상반기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서비스품질지수(KSQI)에서 16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한은행 고객상담센터 관계자는 “급속히 변화하는 디지털 생태계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는 ‘고객중심’이며 궁극적으로 고객의 대기시간을 ‘제로(0)’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고 혁신적 상담서비스를 통해 차별적 고객경험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나선 엔씨소프트,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신세계푸드 2700억 급식사업 반값에 매각, 강승협 노브랜드 확대에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긴장,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과제로
신한투자 이선훈 발행어음 인가 '청신호',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방점
[29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이미 접견 신청 해 놓았다"
엔비디아 반도체와 중국 희토류가 '무역전쟁' 막는다, 미중 교착 장기화 전망
이재명 "보여주기 식 검찰개혁 안 된다" "대통령이 직접 토론 주재할 수 있다"
치매 치료제 '레켐비' 처방 확대, 듀켐바이오 진단제 CDMO 확장 동력 확보
LH '택지 매각' 사업 탈피 본격화, 지방 개발공사로 기능 이관 가능성에 촉각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워우
내가아는분은 신한은행 인바운드같은 업무하는데 아웃소싱? 같은데로 통해들어갔는데신한 정직원시켜줘야될듯... 고생하던데 예의없는사람들상대하고 .. 일반사무보다 젤힘든일하는듯ㅠㅠ 혜택이나 월급많이줘야할듯
신한은행에서 고생하는데 정직원들이아니라니...
   (2019-10-25 21:3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