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중국에서 사회공헌활동 늘리며 소통 강화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5-07-10 17:16: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중국에서 사회공헌활동 늘리며 소통 강화  
▲ LG전자가 지난 9일 중국 북경에서 ‘중국 사회공헌 사업과 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중국지역에서 첫 이해관계자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LG전자가 중국에서 소통을 강화하면서 중국친화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10일 LG전자에 따르면 LG전자는 중국 베이징에서 9일 ‘중국 사회공헌사업과 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첫 이해관계자 자문회의를 열었다.

LG전자는 이 회의에서 LG전자 중국법인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한 활동을 소개하며 향후 활동방향과 개선사항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LG전자 관계자는 “국내와 북미에서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강조한 데 이어 중국에서도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펼칠 것” 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중국친화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중국에서 교육환경이 취약한 학교 6곳을 선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중국 정부와 협력해 재난지역 복원 활동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한국어와 영어에 이어 처음 중국어로 발간하기도 했다.

신문범 LG전자 중국법인 사장은 “중국 현지 이해관계자들의 LG전자에 대한 기대사항과 조언을 귀담아 듣겠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해관계자 자문회의를 중국에 이어 유럽과 중남미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주목주] '3조 유상증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6%대 내려, 코스피 6780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코리아원자력' 18%대 올라 상승률 1위..
이재명 청년 예산 언박싱 행사 참석, "청년 가장 취약계층, 경제 파이 키워 기회 늘려야"
민주당 '입법전쟁' 국민의힘 '대여투쟁' 워크숍·연찬회 마무리, 정기국회 앞 내부 결속..
신협 적자 탈출 더딘데 건전성도 뒷걸음, 고영철 부실채권 관리 강화 '고삐'
비비안 30년된 사옥까지 팔아야 할 판, 손영섭 광림·쌍방울과 신사업으로 돌파구 모색
[채널Who] 민주당의 '조작기소특검' 속도 조절, 9월 정기국회 앞둔 여권의 정치적 행동
[채널Who] 공정거래위원회 현장조사 거부한 초유의 쿠팡 사태, '불법적 거부'일까 '..
박현주 '미래에셋 3.0' 혁신 속도전, 최종목표 '글로벌 투자 플랫폼' 향한다
두산에너빌리티·남동발전 네팔 현장 공조 강화, 실종자 수색과 직원 귀환 지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