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삼성 계열사 8곳, 태풍 미탁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20억 내놔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10-08 16:14: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 계열사 8곳, 태풍 미탁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20억 내놔
▲ 경북 영덕군 강구면을 방문한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들이 태풍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가전제품을 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 계열사들이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20억 원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삼성 8개 계열사는 8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미탁 피해지역 주민 지원과 지역 복구를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에스원과 삼성물산은 담요와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1100여 개의 구호키트를 지원했다. 앞으로도 필요한 수량만큼 추가로 공급하기로 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침수 전자제품의 무상점검과 세척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이용금액 청구 유예, 대출금리 할인 등 특별 금융지원을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