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태오, DGB대구은행 52돌 기념식에서 "100년 역사 함께 써가야"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10-07 17:35: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630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태오</a>, DGB대구은행 52돌 기념식에서 "100년 역사 함께 써가야"
김태오 DGB대구은행장이 7일 대구 수성동에 위치한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52주년 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DGB대구은행>
김태오 DGB대구은행장이 DGB대구은행 52돌을 맞아 100년 역사를 함께 써내려갈 것을 강조했다.

DGB대구은행은 7일 대구 수성동에 위치한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임직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김 행장은 “52년이라는 역사는 아버지와 아들, 또 그 아들의 아들까지 이어지는 긴 시간으로 고객의 인생과 DGB대구은행의 역사가 함께 한 시간이다”라며 “앞으로 100년 역사를 함께 써나가자”라고 말했다.

그는 “지혜를 모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고 비전을 수립해 DGB만의 이야기를 만들자”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약 2년 동안 진행된 본점 재단장 이후 본점에서 처음 열리는 창립기념일 행사로 새롭게 태어났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한 행사들이 진행됐다.

DGB대구은행은 19767년 DGB대구은행 창립 멤버 43명 가운데 4명을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1997년 외환위기 시절 DGB대구은행을 적극적으로 후원한 '공헌고객'을 뽑아 명예은행장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창립기념식 식후 행사로 DGB대구은행 금융박물관 ‘기증자 명예의 전당’ 제막식도 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