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계열사 대출금리 조회비교 '스마트대출마당' 선보여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10-07 11:11: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계열사의 여러 대출상품을 비교해 보여주는 모바일서비스 ‘스마트대출마당’의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해 내놓았다.

신한금융은 7일 중금리 신용대출 모바일 플랫폼인 스마트대출마당을 재편해 선보였다.
 
신한금융, 계열사 대출금리 조회비교 '스마트대출마당' 선보여
▲ 신한금융그룹의 '스마트대출마당' 서비스.

스마트대출마당은 사용자가 모바일 플랫폼에서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신한생명과 신한저축은행의 대출상품을 한번에 조회하고 한도와 금리 등을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한금융은 서비스 재편을 통해 사용자가 각 계열사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스마트대출마당 플랫폼에서 바로 대출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전에는 대출을 받으려면 계열사앱을 반드시 설치하고 공인인증서도 별도로 등록해야 했는데 인증 과정을 스마트대출마당에 통합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다.

대출을 신청할 때 입력해야 하는 정보도 원래 사용하던 신한 계열사 서비스에서 들고올 수 있어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스마트대출마당은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신한생명앱에 모두 기본으로 탑재된 ‘신한플러스’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서비스 재편을 통해 고객 관점에서 편의성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며 “편리한 금융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