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10월 둘째 주 늦더위 물러가고 가을날씨 회복, 13일 동해안에 비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19-10-06 11:55: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0월 둘째 주(10월7일~10월13일)는 늦더위가 물러가고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대체로 맑고 13일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10월 둘째 주 늦더위 물러가고 가을날씨 회복, 13일 동해안에 비
▲ 10월 둘째 주(10월7일~10월13일)는 늦더위가 물러가고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연합뉴스>

기상청은 "다음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13일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에는 비가 내릴 것"이라고 6일 예보했다.

일주일 동안 전국 최저기온은 5~16도, 최고기온은 19~24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 대기 상태가 '좋음'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오존 농도는 전 권역 '보통'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강수량은 평년인 1~6mm보다 적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에는 많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13일 동해안 지역에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며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해상에서 12~14일에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