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대한항공, 중국 난징과 필리핀 클락 등 4개 노선 신규취항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10-02 16:27: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한항공이 10월 말부터 중국과 필리핀 노선 4곳에 새로 취항한다.

대한한공은 27일 필리핀 클락과 중국 난징, 28일 중국 장자제와 항저우 등에 각각 신규 취항한다고 2일 밝혔다.
 
대한항공, 중국 난징과 필리핀 클락 등 4개 노선 신규취항
▲ 대한한공은 27일 필리핀 클락과 중국 난징, 28일 중국 장자제와 항저우 등에 각각 신규 취항한다고 2일 밝혔다.

인천~필리핀 클락 노선은 주 7회 비행기를 띄운다. 

가는 편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7시55분에 출발해 클락 현지시각으로 오전 11시5분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은 오후 1시1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6시10분에 도착한다. 인천에서 클락까지 비행시간은 약 4시간10분이다.

인천~난징 노선은 주4회(월·수·금·일) 운영된다. 

오전 10시40분에 출발해 난징 현지시각으로 오후 12시10분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은 오후 1시15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4시45분에 내린다.

대한항공은 인천~장자제 노선에 주 3회(월·수·토) 비행기를 띄운다.

가는 편은 오후 7시20분에 출발해 장자제 현지시각으로 오후 10시20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비행기는 오후 11시3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다음날 오전 3시40분에 도착한다.

인천~항저우 노선은 주 2회(월·금) 운영된다.

오후 12시15분에 출발해 항저우 현지시각으로 오후 1시30분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비행기는 오후 2시4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6시에 내린다.

대한항공은 “이번 신규 취항과 더불어 최근 일본 노선 수요 감소에 대응해 동남아, 중국, 대양주 노선으로 공급석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노선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익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