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부산은행, 여자 프로농구 입장권 할인혜택 주는 정기예금 판매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10-01 16:32: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부산은행이 높은 확정금리와 여자 프로농구 입장권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예금상품을 판매한다.

BNK부산은행은 1일부터 확정금리 1.8%(세전)을 제공하는 ‘마이썸 정기예금S’ 특별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BNK부산은행, 여자 프로농구 입장권 할인혜택 주는 정기예금 판매
▲ BNK부산은행 정기예금 특별상품 판매 안내.

개인 가입자 1명당 최소 100만 원, 최대 1억 원을 입금할 수 있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BNK부산은행 인터넷뱅킹 ‘썸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다.

예금상품 판매한도는 300억 원이고 판매기간은 2020년 3월28일까지다.

BNK부산은행은 BNK금융그룹이 후원하는 BNK썸 여자 프로농구단 2019-2020시즌 우승을 기원해 새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예금상품 가입자가 홈 경기장인 부산 금정실내체육관에서 경기를 관람하면 선수들이 싸인한 농구공을 받을 수 있다.

부산은행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도 신청한 고객은 BNK썸 여자 프로농구단 홈경기를 관람할 때 인원 수에 제한없이 20%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유영준 BNK금융지주 시너지추진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