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인천에서 호주 멜버른 가는 부정기편 12월부터 운항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10-01 11:02: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인천에서 호주 멜버른으로 향하는 부정기편을 띄운다.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12월26일부터 2020년 2월20일까지 주1회(목) 인천~멜버른 사이 부정기편을 운항한다고 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인천에서 호주 멜버른 가는 부정기편 12월부터 운항
▲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12월26일부터 2020년 2월20일까지 주1회(목) 인천~멜버른 간 부정기편을 운항한다고 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멜버른은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호주 속의 유럽’으로 불린다. 유럽풍의 건물과 거리에서 휴식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호주를 방문하면 꼭 찾아가야 할 도시로 꼽힌다.

멜버른은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환경으로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 선정 ‘살기좋은 도시’ 순위에 올라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멜버른 취항을 기념해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0월1일부터 9일까지 아시아나항공 오즈드림페어 웹페이지에서 멜버른 왕복 항공권을 총액기준으로 141만 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어 10월21일부터 31일까지는 144만 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그동안 한국에서 멜버른으로 가는 직항편이 없어 이용객들이 경유노선을 이용해야 했지만 이번 직항노선 운항으로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거리 노선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