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FCA코리아, 정통 프리미엄 세단 뉴 크라이슬러 300C 출시

백설희 기자 ssul20@businesspost.co.kr 2015-07-07 18:02: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FCA코리아가 뉴 크라이슬러 300C를 내놨다.

FCA코리아는 대형세단 뉴 크라이슬러 300C를 7일 국내에 출시했다.

  FCA코리아, 정통 프리미엄 세단 뉴 크라이슬러 300C 출시  
▲ 뉴 크라이슬러 300C.
크라이슬러 300C는 1955년 C-300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이후 60년 동안 소비자들의 사랑받은 정통 프리미엄 세단이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뉴 크라이슬러 300C는 2015 J.D. 파워 초기품질조사에서 1위에 오르는 등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합리적 가격과 최상의 만족도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은 후륜구동 모델인 ‘뉴 크라이슬러 300C’와 사륜구동 모델인 ‘뉴 크라이슬러 300C AWD’ 두 가지다.

뉴 300C에 3.6L 펜타스타 V6 엔진이 장착됐다. 최고출력 286마력, 최고토크 36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9.2km/ℓ다. 뉴 300C AWD의 복합연비는 8.7km/ℓ다.

뉴 300C에 80개 이상의 첨단 안전 및 편의장치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정지기능이 적용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풀-스피드 전방추돌경고 플러스 시스템, 차선이탈경고 플러스 시스템 등이 기본탑재돼 주행 안정성이 높아졌다.

뉴 300C AWD 모델에 동급에서 유일하게 액티브 트랜스퍼 케이스(부변속기)와 앞 차축 분리 시스템이 탑재됐다.

가격은 뉴 크라이슬러 300C가 4480만 원, 뉴 크라이슬러 300C AWD는 5580만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설희 기자]

최신기사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CJ프레시웨이 '식자재 플랫폼' 마켓보로 지분 27.5% 인수, 최대주주 등극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