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동아쏘시오홀딩스, 서울 본사 앞에서 '사랑나눔 바자회' 열어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19-09-27 13:59: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아쏘시오홀딩스, 서울 본사 앞에서 '사랑나눔 바자회' 열어
▲ 2019년 5월24일에 열린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사랑나눔 바자회' 모습.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009년부터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어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올해 5월 서울 용두동 본사 앞에서 임직원들과 동대문구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사랑나눔 바자회는 동아제약과 동아오츠카 제품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다.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시작한 행사로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바자회 수익금은 서울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해 관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사랑나눔 바자회에서는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동아제약 건강기능식품(오메가3, 비타민, 유산균), 구강청결용품(가그린, 칫솔, 치약), 생활용품(밴드), 동아오츠카 음료(포카리스웨트, 오로나민C) 등 다양한 상품들과 임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물품들을 판매한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바자회에 참여해 주신 지역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