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예병태, 쌍용차 유럽 대리점 대표 만나 판매 확대방안 논의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9-27 10:48: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669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예병태</a>, 쌍용차 유럽 대리점 대표 만나 판매 확대방안 논의
예병태 쌍용차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현지 대리점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 <쌍용차>
예병태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수출 확대를 위해 취임 뒤 처음으로 유럽 주요 대리점을 찾았다. 

27일 쌍용차에 따르면 예 사장은 17일부터 25일까지 8박9일 일정으로 이탈리아, 벨기에, 독일, 영국, 스페인 등에 있는 주요 대리점 대표들을 만나 시장현황을 점검했다. 

예 사장은 대리점 대표 및 현지 딜러들과 수출시장 확대 및 다변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예 사장은 대리점 대표와 현지 딜러들에게 코란도 관련 마케팅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적극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코란도를 향한 유럽시장의 반응도 들여다봤다. 쌍용차는 8월 유럽에서 코란도 판매를 시작했다. 
 
예 사장은 “글로벌 자동차시장 침체가 지속되는 만큼 해외시장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해외 판매 네트워크와 소통과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해외시장에서 판매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이 구형될 것"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