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남부지방 주말까지 비, 서울과 중부는 흐리다 일요일 맑은 가을날씨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09-27 09:20: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남부지방 주말까지 비, 서울과 중부는 흐리다 일요일 맑은 가을날씨
▲ 기상청 날씨누리 주말예보 화면 캡쳐.
제주 등 남부지방에 주말까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서울 등 중부지방은 흐리다 일요일 맑은 하늘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27일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전남, 경남에는 29일 아침까지, 경북 남부에는 28일까지, 전북에는 27일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전북과 중부지방에는 28일 낮 동안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나 야외활동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됐다.

예상 강수량은 경남 남해안과 제주도는 29일까지 20~60mm, 경남(남해안 제외), 전남, 경북 남부는 28일까지 5~40mm, 전북은 27일 5mm 미만으로 예고됐다.

남부지방은 29일까지 대체로 흐리겠으나 중부지방은 28일까지 구름만 많다가 29일 맑은 하늘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됐다.

28일 아침과 낮 기온은 각각 15~21도, 24~28도 평년보다 아침은 4~5도, 낮은 2~3도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29일 역시 아침과 낮 기온이 각각 13~21도, 25~28도로 평년을 다소 웃도는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