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김선영, 주식담보대출금 상환 위해 헬릭스미스 주식 10만 주 처분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9-26 19:45: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이사가 보유주식 가운데 10만 주를 팔았다. 

헬릭스미스는 26일 공시를 통해 김 대표가 회사 보통주 10만 주(0.47%)를 주당 7만6428원에 장내 매도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886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선영</a>, 주식담보대출금 상환 위해 헬릭스미스 주식 10만 주 처분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이사.

이에 따라 김 대표의 보유 주식은 176만9591주에서 166만9591주로 줄었다. 

지분율은 8.30%에서 7.83%로 낮아졌다.

김 대표는 30일 만기되는 주식담보대출금 상환을 위해 주식을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