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김지완, BNK금융 취임 2돌 맞아 중앙아시아 방문해 해외사업 점검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09-26 18:26: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55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지완</a>, BNK금융 취임 2돌 맞아 중앙아시아 방문해 해외사업 점검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을 포함한 BNK금융그룹 경영진과 BNK캐피탈 카자흐스탄법인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BNK금융그룹 >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찾아 BNK금융그룹의 해외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26일 BNK금융그룹에 따르면 김지완 회장은 24일부터 3박5일 일정으로 중앙아시아를 방문하고 있다.

취임 2주년을 맞아 BNK캐피탈 등 계열사가 진출한 중앙아시아 사업 상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김 회장과 BNK금융그룹 경영진은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대사와 투자부 장관, 한인 상공인 등 현지 관계자를 만나 면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중앙아시아 경제상황 및 사업진출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은 이후 카자흐스탄으로 이동해 총영사와 교민회장, 기업 대표와 간담회에서 BNK캐피탈이 이른 시일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BNK금융그룹은 향후 우즈베키스탄과 인도네시아, 몽골 등 아시아지역 해외사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김 회장은 “중앙아시아 지역을 직접 방문해보니 발전 가능성과 해외사업 확대 필요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글로벌사업을 강화해 해외수익 비중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채널Who] 명품 소비가 불안한 사회의 '진통제' 역할 중, 백화점 호황이 반갑지만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공식화에 산하 LCC 통합도 주목, 합병비율·조종사서열·마일리지..
[채널Who] 쿠팡에 상처 받는 소상공인들, 불공정 분쟁 늘어도 "배제될까 무서워" 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