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익스트림 스포츠를 360도 영상촬영 지원하는 '5G액티비티' 시작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19-09-26 11:26: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가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5G통신 특화서비스를 내놓았다. 

KT는 27일부터 10월31일까지 익스트림 스포츠영상을 360도로 촬영하고 관련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5G 액티비티 시즌1’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KT, 익스트림 스포츠를 360도 영상촬영 지원하는 '5G액티비티' 시작
▲ KT 모델들이 남이섬 스카이라인 짚와이어에서 '5G 액티비티 시즌1'을 홍보하고 있다. < KT > 

5G 액티비티는 KT가 5G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레저와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역동적 모습을 360도 영상을 통해 보거나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체험형 서비스다.

이를 위해 KT는 고객들이 익스트림 스포츠를 촬영할 수 있도록 360도 영상촬영이 가능한 '핏360'을 무료로 지원한다.

시즌1에서는 강화씨사이드 리조트의 루지(썰매에 누운 채 트랙을 활주해 시간을 겨루는 스포츠), 남이섬 스카이라인의 짚와이어(와이어를 이용해 활강하는 액티비티 스포츠), 과천 서울랜드에서 운영하는 놀이기구인 스카이엑스 등 3곳에서 '핏360'을 빌려 쓸 수 있다.

10월에 열리는 ‘서울 100K 트레일런 대회 및 클라이밍 대회’, ‘2019 마블런 대회’에서도 '핏360'을 지원한다.

KT는 27일 5G 액티비티 유튜브 채널을 열고 다양한 액티비티 소개와 전국의 액티비티 종목 고수 찾기 등 관련 영상을 제공한다.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찍은 영상을 올릴 수 있는 코너도 마련한다.

KT는 5G 액티비티 시즌1을 시작으로 서바이벌, 사륜바이크(ATV) 등 다양한 레포츠와 스노우 보드 등 겨울 스포츠에도 5G통신 특화 서비스를 접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원경 KT 마케팅부문 기가사업본부장 전무는 “5G통신서비스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이 KT의 5G통신을 일상 속에서 직접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5G 액티비티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T만의 차별화된 5G통신서비스를 다양한 종목에서 더 많은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