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국전력, 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전기 품질관리 모바일서비스 제공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09-24 16:41: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전력공사가 전기품질을 관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로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전력공사는 24일 전라남도 나주시 본사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기 품질관리 모바일서비스 사업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국전력, 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전기 품질관리 모바일서비스 제공
▲ 전기품질관리 모바일 서비스 화면. <한국전력공사>

전기 품질관리 모바일서비스는 한국전력의 전력 빅데이터를 활용해 자체 전기설비 보유고객 또는 전기안전 관리자가 전기설비 운영 및 관리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고객은 전기설비에 영향을 주는 과부하율, 역률 등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전력은 전기 품질관리 모바일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기안전공사는 고객과 전기안전관리자에게 이 서비스를 홍보하기로 했다.

한국전력과 전기안전공사는 공동연구 및 기술 교류 등을 통해 전기안전 관리, 고객 전기설비 고장 예방 등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종환 한국전력 기술혁신본부장은 “한국전력은 전력 분야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고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안전 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만큼 협업해서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전기 품질관리 모바일서비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특고압 수전설비 전기품질관리’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한 뒤 회원가입을 하면 이용할 수 있다. 11월까지 시범서비스로 무료로 제공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