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인천시, '2030 미래이음 소통행정' 발표하고 시민 의견 들어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9-19 15:04: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천광역시가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행정의 방향을 발표하고 다양한 제안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 19일 인천 중구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인천 2030 미래이음 소통행정 분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인천시, '2030 미래이음 소통행정' 발표하고 시민 의견 들어
▲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인천 2030 미래이음 소통행정 분야’는 인천의 10년 뒤를 내다보고 소통행정 분야의 중장기 발전 비전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의견을 듣는 발표회다.

발표회는 ‘소통으로 살리고, 협력으로 이어가는 인천의 미래’라는 동영상을 시작으로 ‘시민과의 소통과 협치’라는 민선7기 시정운영에 따라 유트뷰 방송을 통한 양방향 소통으로도 진행됐다.

인천시는 2030년 소통행정 분야 정책목표를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혁신도시’로 설정하고 △시민참여 공공갈등 해소시스템 구축 △제도와 관습의 벽을 허무는 혁신 △구독자 300만을 준비하는 시정 소통 △생애주기별 맞춤 협치 구축 △주민이 주인이 되는 마을 시대 △투명하고 스마트한 지능형 지방정부 인공지능(AI)시대 등을 추진전략으로 제시했다.

신봉훈 인천시 소통협력관은 “시민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2030 미래이음 소통행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인천 2030 미래이음 소통행정 분야의 중장기플랜은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더욱 현실성 있는 계획으로 재구성해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