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데이세븐과 SBS콘텐츠허브, 게임과 드라마 지식재산 교차활용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9-19 12:18: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컴투스 자회사 데이세븐이 SBS콘텐츠허브와 손잡고 게임 및 드라마 지식재산을 교차로 활용한다.

데이세븐은 이야기진행형 게임을 전문으로 개발한다. 
 
데이세븐과 SBS콘텐츠허브, 게임과 드라마 지식재산 교차활용
▲ 데이세븐 로고.

컴투스는 데이세븐과 SBS콘텐츠허브가 게임 및 드라마 지식재산을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데이세븐은 SBS콘텐츠허브가 사업권리를 보유한 드라마의 지식재산으로 이야기진행형 게임을 만든다. 컴투스가 세계시장에 배급한다.

SBS콘텐츠허브도 데이세븐이 개발하는 게임 지식재산으로 드라마나 웹드라마를 제작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게임이나 드라마 등 신규 콘텐츠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제작하는 데도 합의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데이세븐과 SBS콘텐츠허브의 협업으로 게임을 넘어 새로운 콘텐츠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