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넵튠, 자회사 오올블루와 아크베어즈 합병해 '님블뉴런'으로 새출발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19-09-18 18:02: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 오올블루와 아크베어즈가 합병해 신규 게임을 개발하는 데 힘을 합친다.

오올블루와 아크베어즈는 모두 넵튠의 자회사다.
 
넵튠, 자회사 오올블루와 아크베어즈 합병해 '님블뉴런'으로 새출발
▲ 님블뉴런 로고.

넵튠은 오올블루와 아크베어즈가 합병을 마치고 님블뉴런이라는 새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18일 밝혔다.

김남석 오올블루 각자대표와 정신철 아크베어즈 각자대표가 함께 님블뉴런을 이끈다.

오올블루는 실시간 전략 체스게임인 '미니막스'를, 아크베어즈는 모바일 배틀로얄게임 '블랙 서바이벌'을 개발했다. 님블뉴런 통합 개발진은 '블랙 서바이벌: 영원회귀' 개발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넵튠 관계자는 "개발과 기획에 강점이 있는 두 자회사가 합병을 통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