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허식, 농협중앙회 최고재무관리자 회의에서 "위험관리 강화해야"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9-18 11:11: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식, 농협중앙회 최고재무관리자 회의에서 "위험관리 강화해야"
▲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1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농협 최고재무관리자(CFO) 경영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가 범농협 최고재무관리자(CFO)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계열사별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농협중앙회는 1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농협 최고관리자(CFO)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농협 계열사 최고재무관리자(CFO) 등 40여 명이 이날 회의에 참석했다.

허 부회장과 최고재무관리자들은 계열사별 경영이슈를 점검하고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허 부회장은 “유가 급등, 미국과 중국 무역 분쟁, 미국과 유럽의 양적완화 정책 실시 가능성 등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복합적 위기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위험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허 부회장은 최근 경기도 파주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해 “범농협 역량을 모두 동원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고 조기에 종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