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셀트리온, 소액주주 대상 기업설명회 9월 말 서울 부산에서 열기로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이 기업설명회를 통해 소액주주와 소통을 강화한다.

셀트리온은 주주가치를 높이고 소액주주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26일과 27일 서울과 부산에서 '소액주주 대상 기업설명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셀트리온, 소액주주 대상 기업설명회 9월 말 서울 부산에서 열기로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셀트리온은 이번 설명회에서 최근 회사의 경영현황과 램시마SC를 포함한 연구개발 진행상황을 회사 핵심관계자들을 통해 직접 주주에게 설명한다.

1차 설명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대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진행한다. 2차 설명회는 27일 오후 4시 부산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다.

설명회 참석자 수는 행사당 최대 500명이다. 셀트리온 홈페이지 팝업 공지에 안내된 절차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한 주주만 참석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17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9월5일자 체결 기준으로 셀트리온 주식을 보유한 개인주주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그동안 기관투자자보다 상대적으로 회사정보를 직접 접할 기회가 적었던 소액주주와 직접 얼굴을 맞대고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상호 교감을 넓힌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신청 접수기간이 다소 짧다는 일부 주주의 의견은 다음 설명회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