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25일 릴 하이브리드 전용담배인 ‘믹스 클래시’를 전국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 ▲ KT&G가 25일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전용 일반 맛 담배 '믹스 클래시'를 출시한다. |
믹스 클래시는 ‘믹스(MIIX)’ 브랜드 최초로 출시하는 일반담배 맛 제품으로 담배 고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KT&G는 설명했다.
KT&G는 16일부터 강남, 동대문, 신촌, 송도, 울산 등 5개 지역 플래그십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에서 믹스 클래시를 처음 선보이고 25일부터는 전국 편의점에서 믹스 클래시를 판매한다.
1갑당 가격은 4500원이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믹스 브랜드 소비자들의 일반담배 맛 제품에 관한 지속적 요청으로 ‘믹스 클래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꾸준히 소통해 궐련형 전자담배시장에서 KT&G의 제품 경쟁력을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