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감원, 광주와 대전에서 찾아가는 기업공시 설명회 열어

박지혜 기자 wisdomp@businesspost.co.kr 2019-09-11 10:46: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감독원이 기업의 공시업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공시설명회를 연다.

금감원은 18일은 광주, 19일은 대전에서 ‘찾아가는 기업공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금감원, 광주와 대전에서 찾아가는 기업공시 설명회 열어
▲ 금융감독원.

금감원은 기업 공시업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기업의 중요정보가 시장에 충실히 제공될 수 있도록 분기마다 사업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법인 등을 대상으로 공시설명회를 운영해왔다.

이번에는 비상장법인을 포함한 지방소재 법인이 쉽게 참석할 수 있도록 광주와 대전에서 설명회를 열게 됐다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18일 오후 1시부터 광주광역시 북구의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11층에서 설명회가 진행되며 19일 오후 1시부터는 대전광역시 서구 통계교육원 본관 3층에서 같은 행사가 열린다.

사업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법인의 공시담당자는 법인의 소재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

금감원은 행사에서 기업공시제도 및 공시서식 작성기준 등의 주요내용과 공시서류를 작성하고 제출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설명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위반사례, 불공정거래 규제, 전자문서 작성프로그램과 재무제표 작성시스템을 통해 공시문서를 작성하는 방법 등도 안내하며 강의내용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지혜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