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정의선, 독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자동차산업 트렌드 살펴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9-10 11:25: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이 독일에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직접 참석한다.

10일 현대차에 따르면 정 수석부회장은 전용기를 통해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했으며 이날부터 열리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참관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8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의선</a>, 독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자동차산업 트렌드 살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

프랑크푸르트모터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전시회로 22일까지 진행된다.

정 수석부회장이 세계적 규모의 모터쇼에 참석하는 것은 지난해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오토쇼 이후 처음이다.

정 수석부회장은 모터쇼 기간에 미래차를 주제로 열리는 각종 콘퍼런스에 참석해 세계 자동차산업 트렌드를 살펴볼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콘퍼런스 발표자로 나서지는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전기차 콘셉트카 ‘EV45’와 전기 레이싱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EV45는 현대차의 첫 독자 모델인 포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셉트카다.

현대차는 신형 i10과 i10 N라인 등도 세계 최초로 공개하기로 했다.

기아차는 이번 모터쇼에 참여하지 않는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