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74돌 맞아 "고객을 중심에 세우는 회사 돼야"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9-06 15:29: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45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서경배</a>, 아모레퍼시픽 74돌 맞아 "고객을 중심에 세우는 회사 돼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5일 아모레퍼시픽그룹 창립 7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창립 74돌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고객중심 경영을 강조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5일 서울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아모레퍼시픽그룹 창립 74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서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을 중심에 세우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며“고객이 원하는 혁신상품을 만들고 남다른 고객 경험을 선사하며 고객의 마음을 맞춰가는 디지털화를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5년 동안 세계 화장품시장을 이끄는 가장 큰 동력은 아시아가 될 것”이라며 아모레퍼시픽이 진출한 중국과 아세안, 인도 등의 화장품시장에서 성장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10주년 장기근속자 가족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서 회장은 행사에 참석한 장기 근속자 가족들에게 “회사의 성장에 중추적 역할을 한 장기근속 임직원들의 곁에는 누구보다 묵묵히 헌신해 주신 가족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지지가 있었다”며 가족들에게 감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보유 지분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