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동부건설, 한국자산신탁과 용인 마북동 공동주택 355억 규모 수주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19-09-06 11:51: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부건설이 한국자산신탁과 손잡고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 공동주택사업을 진행한다. 

동부건설은 6일 보도자료를 내고 용인시 마북동에서 355억 원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동부건설, 한국자산신탁과 용인 마북동 공동주택 355억 규모 수주
▲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이사.

이번 사업은 신탁회사가 주체가 돼 사업의 전 과정에 참여하는 차입형 개발신탁사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을, 동부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동부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 212-2번지 9838㎡ 대지에 지하 2층~지상 20층, 172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커뮤니티시설을 짓게 된다. 

착공 예정시기는 10월 말이고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사업지와 가까운 곳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용인역이 2023년 개통될 것”이라며 “용인 플랫폼시티가 판교테크노밸리 5배 규모로 조성되는 등 배후수요 전망도 밝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