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리온, 추석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에 '오징어땅콩' 공급량 늘려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9-03 14:45: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리온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 대표 스낵제품 ‘오징어땅콩’의 공급량을 늘린다.

오리온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 ‘오징어땅콩’ 공급량을 10%가량 늘린다고 3일 밝혔다.
 
오리온, 추석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에 '오징어땅콩' 공급량 늘려
▲ 오징어땅콩(왼쪽)과 오징어땅콩 마라맛 제품 사진. <오리온>

오징어땅콩은 2015년 이후 해마다 오리온 자체조사에서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과자로 꼽힌다.

2018년 추석연휴에는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오리온 제품 전체 매출의 15% 이상을 차지하면서 판매량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따라 오리온은 매년 추석연에 늘어나는 오징어땅콩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올해 추석 연휴에도 오징어땅콩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공급량을 늘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