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KT&G, 액상형 전자담배 릴 베이퍼의 새 전용담배 4일 출시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9-03 12:00: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G가 액상형 전자담배 릴 베이퍼의 새 전용담배를 출시한다.

KT&G는 4일 릴 베이퍼의 전용담배인 시드 아이스업을 내놓는다고 3일 밝혔다.
 
KT&G, 액상형 전자담배 릴 베이퍼의 새 전용담배 4일 출시
▲ KT&G가 4일 출시한다고 밝힌 릴 베이퍼의 새 전용담배 시드 아이스업 제품 사진.

시드 아이스업은 시원한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개발됐다.

KT&G는 이번 새 제품을 출시하면서 릴 베이퍼의 전용담배 종류를 모두 4개로 확대했다.

KT&G는 새 제품 출시와 함께 국내 판매망도 확대한다. 

4일부터 CU와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전국 주요 편의점 3만9천 곳에서 릴 베이퍼와 전용 담배 시드를 판매한다. 기존에는 1만8300곳에서 릴 베이퍼와 시드를 판매해왔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시드 아이스 업의 출시로 릴 베이퍼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선택폭이 더욱 넓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새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