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한화토탈, 알뜰주유소 2부시장 휘발유 공급업체로 다시 뽑혀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2019-09-02 19:43: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토탈이 알뜰주유소 휘발유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한국석유공사는 2일 알뜰주유소에 납품하는 2부시장 입찰을 진행한 결과 한화토탈을 최종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화토탈, 알뜰주유소 2부시장 휘발유 공급업체로 다시 뽑혀
▲ 권혁웅 한화토탈 대표이사 사장.

한화토탈은 10월1일부터 2021년 9월30일까지 자동차용 보통 휘발유를 공급한다. 물량은 최대 1억7천만 리터로 예측된다.

알뜰주유소 유류공급사는 1부와 2부시장으로 나뉘는데 모두 한국석유공사가 기름을 사들여 판매한다.

1부시장은 기존 정유사들만 참여할 수 있는 반면 2부시장은 석유 유통 및 수입사도 참여가 가능하다.

한화토탈은 초경질유(콘덴세이트)를 콘덴세이트 분해설비에 투입해 경유, 등유, 휘발유 등 석유제품을 생산해왔다.

한화토탈은 삼성토탈이던 2012년부터 알뜰시장의 2부시장에 석유제품을 공급해왔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