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니스프리, 토론토 쇼핑센터에 캐나다 첫 플래그십매장 열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9-02 17:42: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니스프리, 토론토 쇼핑센터에 캐나다 첫 플래그십매장 열어
▲ 아모레퍼시픽그룹 자회사인 이니스프리가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복합쇼핑몰 요크데일 쇼핑센터에 첫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아모레퍼시픽그룹 자회사인 이니스프리가 캐나다 토론토에 이니스프리 1호점을 열었다.

이니스프리는 8월30일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복합쇼핑몰 요크데일 쇼핑센터에 첫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니스프리는 요크데일 쇼핑센터에 225m2 규모로 매장을 열었다. 이 쇼핑센터는 250여 개 매장이 입점해 있어 토론토에서 여러 고객층이 모이는 명소로 꼽힌다.

이니스프리는 이번 매장에서 다른 일반매장과 비교해 체험형 콘텐츠를 늘렸다.

한국의 최신 화장품 유행을 볼 수 있는 큐레이션존과 이니스프리 공병 수거 캠페인을 알리는 리사이클링존을 집중 배치했다. 다. 대형 스크린으로 제주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제주 라운지'에서는 정기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니스프리는 매장 개장을 기념해 토론토 한정세트제품과 이니스프리 대표상품으로 이뤄진 제주 헤리티지 키트 등을 판매한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캐나다 밀레니얼세대(80~90년대 출생자) 고객들과 Z세대(90년대 중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 고객들을 위해 새롭고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며 "캐나다 현지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