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9월 첫째 주 날씨, 가을장마 영향으로 비 자주 내려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09-01 11:59: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9월 첫째 주(2~7일)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가을장마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1일 “중부 지방은 2~3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릴 것"이라며 "4~7일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9월 첫째 주 날씨, 가을장마 영향으로 비 자주 내려
▲ 9월 첫째 주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을장마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이번에 전국적으로 내리는 비 때문에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온은 최저 14~22도에서 최고 24~29도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루 평균 강수량은 평년(3~13mm)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정체전선과 전선에서 발달하는 저기압의 위치에 따라 강수 시점과 강수량, 강수 지역이 달라질 수 있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