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2025년까지 친환경 상용차 라인업 17종으로 확대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8-29 20:04: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2025년까지 친환경 상용차 라인업을 확대한다.

현대차는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상용차 박람회 '현대 트럭앤버스 비즈니스페어'를 열고 상용차 미래전략을 발표했다. 
 
현대차, 2025년까지 친환경 상용차 라인업 17종으로 확대
▲ 준대형 트럭 '파비스'. <현대자동차>

현대차는 2025년까지 순수 전기차 7종, 수소 전기차 10종 등 상용차 모두 17종을 친환경차로 내놓기로 했다. 

고속버스와 장거리 수송용으로 쓰이는 중형 및 대형 트럭은 1회 충전 기준으로 운행거리가 긴 수소 전기차로 개발한다. 

중형과 소형 상용차는 도심에서 물류수송을 위해 쓰이는 만큼 적재 효율성과 충전 인프라를 따져 순수 전기차로 만든다. 

시내버스는 순수 전기차와 수소 전기차 모두 개발하기로 했다. 

현대차는 이날 새 준대형 트럭인 '파비스'와 중형버스 카운티의 전기차 모델인 '카운티 EV'도 공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