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가스공사, 대구지역 사회적배려 고교생에 온누리 장학금 지원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8-29 11:00: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스공사, 대구지역 사회적배려 고교생에 온누리 장학금 지원
▲  왼쪽부터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 이재모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28일 대구 가스공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온누리 장학증서 수여식을 하고 있다. <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대구지역 사회적 배려계층 고교생에 1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가스공사는 28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 온누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이재모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비롯해 고교 장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1999년부터 온(溫)누리 장학사업을 시작해 꾸준히 규모를 확대해 왔다. 올해는 대구지역 고교생 224명에게 1억1천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에는 장기적 인재육성을 목표로 ‘온 스타트(학업우수자)’, ‘온 재능(예체능특기자)’, ‘온 칭찬(봉사우수자)’ 등 분야별 장학모델을 새롭게 도입하고 최대 3년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했다.

채희봉 사장은 “온누리 장학사업은 사회적 배려계층의 학자금 부담을 경감해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꿈을 응원하고 사회 선순환구조를 실현해 나가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채 사장은 “앞으로도 공익기업의 사회적 책무 이행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다양한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