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생명 '보이는ARS'로 상담시간 줄여, 홍재은 "고객편의 높여"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8-29 10:39: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생명이 보이는ARS와 NH농협생명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상담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NH농협생명은 29일 2018년 NH농협생명 콜센터 상담유형을 분석해 상담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을 내놨다.
 
NH농협생명 '보이는ARS'로 상담시간 줄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291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재은</a> "고객편의 높여"
▲ NH농협생명 모바일 창구. < NH농협생명 >

상담유형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해지환급금과 대출 관련 문의 및 신청이 34%로 가장 많았고 상품 보장내역 문의(14%), 보험금 자동이체 및 즉시이체 신청(14%), 고객정보 변경 및 보험료 납입내역 문의(9%) 등이 뒤를 이었다.

고객 문의 전화는 오전10시, 오후 2시대에 몰렸다. 

매주 월요일, 매월 마지막 주에 상담요청이 집중돼 평소보다 상담원 연결까지 대기시간이 길었다.

NH농협생명은 상담사 연결보다 ‘보이는ARS’와 ‘NH농협생명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상담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알렸다.

해지환급금 조회, 보험계약대출 가능금액 조회 및 신청, 보험료 자동이체 및 즉시이체 신청, 고객정보변경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창구를 통해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

상품 보장내역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생명 모바일창구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고객은 대표번호로 전화를 하면 보이는 ARS(자동응답시스템)로 연결된다. 

보이는ARS는 고객이 직접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직관적 화면을 제공한다. 

음성ARS보다 평균 40% 정도 이용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상담사를 통해 업무를 해결할 수 있다. 전화통화를 할 수 없는 고객은 채팅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고객사랑 1등 생명보험사답게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7월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코리봇을 열고 24시간 365일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해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