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카운터 '셀프 체크인'으로 9월1일 변경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08-28 18:33: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모든 국내선 카운터를 셀프 체크인으로 바꾼다. 

아시아나항공은 9월1일부터 모든 국내선 카운터를 셀프 체크인시스템으로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카운터 '셀프 체크인'으로 9월1일 변경
▲ 아시아나항공이 9월1일부터 모든 국내선 카운터를 셀프 체크인으로 바꾼다. 

셀프 체크인이란 승객이 모바일과 인터넷, 키오스크 등을 이용해 직접 항공권 체크인, 자리배정, 탑승권 발급 등을 진행하는 절차를 말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취항하고 있는 국내 모든 공항에 수하물 전용 카운터만 운영한다. 다만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하는 승객이나 우수회원을 위한 카운터는 운영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얼마 동안 카운터와 키오스크 주변에 ‘셀프 체크인 도우미’ 직원들을 배치해 셀프 체크인에 익숙하지 않은 승객들을 돕기로 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셀프 체크인을 이용하면 공항 대기시간이 단축된다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 국내선 이용승객들은 인터넷과 모바일, 공항 키오스크를 통해 사전에 탑승권을 발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하나은행 리디와 웹툰·웹소설 콘텐츠 제휴, 이호성 "협업으로 새 경험 제공"
[오늘Who] 이한우 현대건설 북유럽 차세대 에너지시장 정조준, 핀란드 경제사절단과 협..
KB국민은행 중동 피해기업 특별 우대금리 지원에 6조 투입, 생산적금융 박차
한국은행 "반도체 2027년 상반기까지 호황 이어질 것, AI 인프라 투자가 견인"
미국·이란 종전 협상 결렬, 미국 부통령 밴스 "최종안 수용 지켜보겠다"
금감원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 위한 TF 출범, "이해할 수 있는 공시로 개편"
삼성물산 서울 대치동 재건축 수주 깃발 세웠다, 6892억 규모 대치쌍용1차 재건축 수주
산업장관 김정관 "정부 비축유 방출 않고 4~5월 넘길 듯, 나프타 수급도 안정 국면"
KT 대표 박윤영 부산 국제통신센터 현장 점검, "AI 서비스 위한 인프라 조성"
LG유플러스 13일부터 모든 고객 대상 유심 무상 교체 진행, "보안 강화 목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