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올라 1240만 원 육박, 가상화폐 시세는 혼조세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8-27 07:43: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올라 1240만 원 육박, 가상화폐 시세는 혼조세
▲ 27일 오전 7시33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92종 가운데 4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39종의 시세는 올랐고 8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7시33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92종 가운데 4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39종의 시세는 올랐고 8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에스브이는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0.96% 내린 15만5천 원에, 모네로는 1KMR(모네로 단위)당 0.94% 떨어진 9만5300원에 각각 거래됐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넴 -3.63%, 크립토닷컴체인 -0.99%, 제트캐시 -0.7%, 퀀텀 -0.33%, 베이직어텐션토큰 -1.74%, 오미세고 -3.04%, 비트토렌트 -1.79%, 비트코인다이아몬드 -2.43%, 웨이브 -7% 등이다.

반면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239만6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32%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0.94% 오른 22만6400원에, 비트코인캐시는 24시간 전보다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1.52% 상승한 37만3800원에 각각 거래됐다.

이 밖에 이오스(0.84%), 스텔라루멘(0.11%), 에이다(1.61%), 이더리움클래식(0.86%), 대시(0.7%), 체인링크(1.95%), 비체인(1.54%), 비트코인골드(0.6%) 등의 시세도 올랐다.

리플, 트론 등을 비롯한 8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일본 다카이치 총선 압승은 중국 '전략 실패' 확인, 희토류 수출 통제도 만능 아니다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